정신이 아득할 정도로 너무 낙담해서 자기가 천자의 자리에 있는 것을 잊어버렸다. 옛날 요(堯) 임금은 천하를 다스려서 그것으로 만족스럽게 생각하고 있었다. 어느 날 묘고사(묘姑射)의 산에 가 보았더니, 그 곳에 네 사람의 은자(隱者)가 있어 요 임금이 고생해서 천하를 다스리는 것을 문제삼지 않았다. 그것을 본 요 임금은 망연자실했다. 요 임금이 세속에 묶여 있던 자기의 어리석음을 깨달았다는 고사. -장자 부자는 빵 한 조각이 천 루블이라도 되는 줄 알고 있다. 빵 한 조각을 희사하면 그것으로 천당의 문이 열리는 줄 알고 있다. 그들은 자기네들의 양심을 달래기 위해 베푸는 것이지, 그들을 가엾게 여겨서 주는 것은 결코 아니다. -고리키 오늘의 영단어 - open university : 개방대학 오늘의 영단어 - red - carpet treatment : 정중한 대우, 열렬한 대접팔자 도망은 독 안에 들어도 못 한다 , 제가 타고난 운명에 따라야지, 억지로 되는 것이 아니라는 말. 오늘의 영단어 - embrace : 껴안다, 포용하다오늘의 영단어 - recess : 쉼, 휴식, 휴정오늘의 영단어 - peninsula : 반도오늘의 영단어 - inning : 야구의 이닝, 회양고기 국이 비록 맛이 좋다지만, 여러 사람의 입을 다 맞추기는 어렵다. -명심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