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프고 배부른 때를 잘 맞추어서 다스려야 한다. 맹수를 조련하는 요령은 그 맹수가 배고파 할 때에 적당히 먹이를 주고 배불러 있을 때에는 주지 않는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이처럼 상대가 필요로 할 때를 잘 보아서 적당하게 여기에 대응한다. 이것이 사람을 거느리는 방법이다. -장자 벼락치는 하늘도 속인다 , 속이려 들면 못 속일 것이 없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stricken : 질병에 걸린참지혜는 항상 인간을 침착하게 하며, 바른 균형을 잃지 않고 사물을 관찰하게 한다. -임어당 소갈(당뇨병)에는 마땅히 삼가야 할 것이 세 가지 있다. 첫 째는 음주(飮酒), 둘째는 방로(房勞), 셋째는 짜게 먹는 것과 국수 먹는 것이다. 이 세 가지를 잘 삼간다면 약을 먹지 않아도 스스로 병이 나으리라. -손사막 선생 내게 진정한 영향력을 미치는 관건은 실제로 보여주는 당신의 행동에 달려 있다. 당신이 보여주는 실제 행동은 당신의 성품, 즉 진정 당신이 어떤 종류의 사람인가로부터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이다. 이것은 다른 사람의 평판이나 당신이 나로부터 받고 싶은 평판으로부터 나오는 것이 아니다. -스티븐 코비 옷은 시집 올 때처럼, 음식은 한가위처럼 , 옷은 시집 올 때처럼 아름답게 입고 싶고, 음식은 한가윗 날처럼 좋은 음식을 먹고 싶다는 말. 민심을 파악하는 데 성공하면 나라는 다스려지고 민심을 알지 못하면 나라는 어지러워진다. -묵자 세상에서 가장 빠른 전차만큼 빨리 달아오르는 분노를 삭히는 사람이야말로 진정 백성과 나라를 다스릴만한 사람이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백성과 나라를 다스릴 만한 자격이 없다. 그들은 단지 고삐만 건성으로 잡고 있는 사람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불교 하늘을 섬길 줄 아는 자는 그 귀, 눈, 코, 입의 욕망을 절제해서 비운다. 이렇게 하게 되면 자연히 화기가 들어오게 된다. 노자는 양생의 길을 "하늘을 섬기는 데 있다." 고 했다. 노자(老子)를 설명한 한비자의 말. -한비자